Backend
Home / Backend
요청 처리부터 장애 대응까지, 운영 가능한 백엔드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판단을 정리합니다.
다루는 주제
Node.js · NestJS · Express · API · Validation · Resilience
글 목록
- 구조화 로그에 Request ID 넣기
- 대량 작업을 작은 청크로 나누는 방법
- 배치 작업을 재실행 가능하게 만드는 체크포인트
- 서비스 계층의 트랜잭션 경계 정하기
- 설정 검증을 애플리케이션 시작 시점에 해야 하는 이유
- 재시도에 지수 백오프와 지터가 필요한 이유
- 쿠키와 세션
- 환경 변수를 설정과 비밀값으로 나누기
- bcrypt
- bodyParser
- Circuit Breaker로 연쇄 장애 줄이기
- cookieParser
- CORS
- Cron 작업의 중복 실행 방지
- DTO 검증과 도메인 검증은 무엇이 다른가
- Express 미들웨어의 실행 순서 이해하기
- Express 서버의 백그라운드 작업을 명시적으로 시작하기
- Express 에러 미들웨어가 네 개의 인자를 받는 이유
- express-session
- HTTP
- JWT를 Base64 로 인코딩하는 이유
- NestJS Guard와 Interceptor를 선택하는 기준
- NestJS Module Provider Controller 역할 구분
- Node.js 서버의 Graceful Shutdown 구현하기
- Node.js 이벤트 루프를 서버 요청의 흐름으로 이해하기
- node.js builtin env
- node.js express boilerplate
- node에서 Redis 사용하기
- Prisma 트랜잭션의 두 가지 사용 방식
- Prisma N+1 쿼리를 발견하고 줄이는 방법
- process.cwd와 __dirname의 차이를 실행 위치로 이해하기
- Readiness와 Liveness Check의 차이
- Timeout 없는 외부 API 호출이 위험한 이유